"120kg 무게 들다 허리가 찌릿"...방치했더니 결국 '이 병', 소변도 잘 안나왔다고? 데드리프트를 하다 나타난 통증을 방치한 채 운동을 이어가다 지팡이 신세를 지게 된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더선에… 지해미 기자 2025-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