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방사성 치료제 대신 병원서 ‘현장 조제’?”⋯한국 바이오기업의 도전 전립선암 치료제 ‘플루빅토’와 신경내분비종양 치료제 ‘루타테라’는 암세포를 찾아가는 리간드(ligand)에 방사성동위원소를 붙여 정맥으로 투여한다. 리간드가 암세포에 결합하면 함께 붙어… 윤성철 기자 2026-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