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정지 환자 살릴 AED, 어디에 있나…대구 청년 130명 골목 누빈다 대구광역시는 지역사회 응급안전망 강화를 위해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는 ‘두근대구 심폐소생술 서포터즈’의 현장 활동을 본격 가동했다. 보건·의료계열 대학생 등… 김승근 기자 2026-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