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갈 땐 부르세요. 모시러 갑니다” 3월부터 ‘병원 안심 동행’ 서비스가 시작된다. 몸이 아파도 병원에 가기 힘든 이들을 태우고 집에서 병원으로 가고, 또 접수나… 윤성철 기자 2024-0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