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의료는 수익 아닌 생명 우선해야…127년 ‘동산’ DNA로 지역의 마지막 안전망 될 것” “응급의료와 고위험 산모·신생아 진료는 수익성이 낮습니다. 하지만 누군가는 반드시 책임져야 하는 영역입니다. 그것이 대학병원의 존재 이유이고, 동산의료원이 걸어가야… 김승근 기자 2026-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