궐련형 전자담배, 일반 담배보다 타르 더 많아 인체 유해물질이 혼합된 타르가 '아이코스' 등 궐련형 전자담배에서 10배 가까이 높게 검출됐다. 보건 당국은 타르 검출량만으로 유해성을 비교하기에는… 연희진 기자 2018-06-07
불 켜 놓고 자면 당뇨병 생긴다 (연구) 불을 켜 놓은 채 잠을 자면 인슐린 생산을 막아 제2형 당뇨병을 유발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노스웨스턴… 권순일 기자 2018-06-06
얼굴 표정은 감정 표현? 사실은 '사교 도구' (연구) 친구와 볼링 시합을 하면서 멋지게 스트라이크를 쳤다. 곧바로 신나고 밝게 웃는가? 아니면 친구의 표정을 살피며 멋쩍은 미소를 짓는가?… 문세영 기자 2018-06-06
귓속돌 '이석증' 자연 치유되지만...재발률 높아 구토와 구역질을 동반하는 어지럼증은 큰 병이라고 걱정하기 쉽지만, 약이나 수술이 필요 없는 이석증일지도 모른다. 귓속의 돌이 떨어져나가 어지럼증이… 연희진 기자 2018-06-05
비타민 투여 않아 뇌에 병 생겼다면? 비타민이 부족해서 뇌에 손상이 생긴다면 고개를 갸우뚱하는 사람이 적지 않을 듯하다. 학창 시설 생물 시간에 비타민이 부족하면 야맹증(비타민… 코메디닷컴 2018-06-05
영국, 성범죄 '생존자'에게 평생 상담 치료 제공 영국 국민건강보험(NHS, National Health Service)은 성범죄 피해자에게 평생에 걸쳐 심도 있는 상담 치료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NHS 측은… 연희진 기자 2018-06-04
축구한 다음 '걸음걸이' 살펴야 하는 이유 걷기는 발 혼자 하는 일이 아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신체의 여러 기관이 걸음걸이에 관여한다. 걸음을 걷는 자세, 보폭, 속도… 문세영 기자 2018-06-04
[날씨와 건강] 아침과 저녁, 언제 운동할까? 열구름이 따가운 햇살 가려서 쑥쑥 올라가던 수은주가 주춤! 아침 최저 14~20도, 낮 최고 23~31도로 어제보다 덜 뜨겁지만… 코메디닷컴 2018-06-04
눈에 나타나는 건강 이상 징후 3 눈은 '마음의 창'이라고 불린다. 눈빛만으로도 사람의 됨됨이를 파악할 수 있다는 이유다. 사실 눈이 상대의 인격을 평가하는 기준이 될… 권순일 기자 2018-06-04
꽃피는 계절, 알레르기 환자는 슬퍼요! 꽃이 많이 필 때면 괴로워하는 사람이 있다. 꽃가루에 민감한 사람이다. 이들은 꽃가루가 야기하는 각종 증상 때문에 괴로움을 겪는다.… 송영두 기자 2018-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