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마비 소생 구강호흡 불필요” 심장마비로 응급상황에 처한 사람을 보았을 때 더럽게 생각되든지 감염이 우려되든지 구강호흡법을 잘 몰라 입으로 응급조치하는 것을 꺼렸다면 이제 기꺼이… 조경진 기자 2008-04-01
“동병상련으로 암 환자 돕죠” “처음 토모테라피 방사선 치료대 위에 누웠던 날을 평생 잊지 못할 겁니다. 그때 그 마음으로 암 환자들을 돕고 싶습니다.”… 조경진 기자 2008-03-30
사형제의 과학 사형제를 부활시켜야 할까. 흉악 범죄가 잇따르면서 사실상 사문화한 사형제를 다시 현실화하자는 여론이 고개를 들고 있다. 우리나라는 1997년 이후… 이성주 기자 2008-03-27
감기 걸렸다 싶으면 藥부터 찾나요? “얼마 전 뉴스를 보니 감기약 때문에 죽은 사람도 있었던 모양인데…. 감기약도 그렇게 위험한 걸까?” 봄의 어귀에서 큰 일교차… 이성주 기자 2008-03-17
“스프라이셀 가격 인하하라” 한국백혈병환우회 등 10여개 시민단체회원 30여명이 12일 오전 10시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에 있는 다국적 제약사 한국BMS 본사 앞에서 백혈병… 이민영 기자 2008-03-12
황사 땐 노점 음식 먹지 마세요 ‘봄의 불청객’ 황사는 식품 오염, 호흡기와 알레르기성 질환을 일으킬 가능성이 커 황사 예보에 주의를 기울여 대비해야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조경진 기자 2008-03-10
“아이들에게 제가 더 배워요” “선생님, 우리 아이가 5학년이 돼 하늘나라에 가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성균관대 의대 삼성서울병원 병원학교의 유연희 교무부장(41)은 가끔씩 지난해 4월… 조경진 기자 2008-03-09
에스컬레이터의 암묵지(暗默知) 아직도 출근길 지하철역의 에스컬레이터 양쪽 벽에 붙은 포스터는 그대로다. 언론에서 두 줄 타기 캠페인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기사와 칼럼이… 이성주 기자 2008-03-06
엄마 한 잔 술도 태아 뇌 파괴 주부 김 모 씨(29.경기도 성남시 수정구)는 2년 전 숨진 아들만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진다. 김 씨는 임신 초기에 임신… 조경진 기자 2008-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