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2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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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여읜 내 친구 린
일찍 여읜 내 친구 린
아나폴리스를 스치듯 오른편으로 30-40분을 달리면 만나는 해변가에, 널찍널찍 하지만 오래된 집에 아이들 자전거와 살림살이를 마당에 잔뜩 늘어놓고 내…
2% 부족한
2% 부족한 <좋은 놈…>
솔직히 기자 초청 시사장, 특히 국산영화 시사장은 가기가 싫다. 초년병 시절 시사장에 모인 기자들은 많아야 20명이었다. 매체가 많지…
영화추천은 미친짓?
영화추천은 미친짓?
"밑에, 밑에 댓글 단 사람입니다. 솔직히 실망했습니다. 화끈한 아날로그 액션이라지만 너무도 터무니가 없는 장면들이 많더군요.. 특히 '벤틀리'가 폐차…
영화추천은 미친짓?
영화추천은 미친짓?
"밑에, 밑에 댓글 단 사람입니다. 솔직히 실망했습니다. 화끈한 아날로그 액션이라지만 너무도 터무니가 없는 장면들이 많더군요.. 특히 '벤틀리'가 폐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