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전증 환자 갈 곳 없다...여수서 350km 서울로, 왜? 37만 명이 넘는 국내 뇌전증 환자의 치료 접근성이 여전히 낮다는 지적이 나왔다. 치료를 위해 이동하는 중에 발작이 나타날… 최지현 기자 2024-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