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 10까지 못 세고 만화만 봐"…18살에 갑자기 4살 행동, '이 병' 탓이었다고? 그리스 여행을 다녀온 뒤 갑자기 네 살 아이처럼 행동하고 어린이 영화만 반복해서 보던 18세 여성이 희귀 자가면역 뇌염… 정은지 기자 2026-07-01
“천국으로 가라” 환청 듣다 숨진 12세…‘이 병’ 탓이었는데, 검사 없었다 “천국으로 가라.” 머릿속에서 이와 같은 말을 듣던 12세 소녀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가운데, 뒤늦게 뇌가 붓는 질환인 뇌염을… 정은지 기자 2026-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