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세브란스병원, '뇌수막류' 미얀마 소녀에 새 삶 선물 뇌수막류로 고통받아온 11세 미얀마 소녀가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수술받고 미소를 되찾았다. 이번 수술은 '해외환자 초청 치료' 차원에서 진행됐으며, 수술비 전액은… 임종언 기자 2024-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