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다리' 부르는 양반다리…발목·척추 건강까지 위협 일명 ‘오다리’로 불리는 내반슬은 양발을 나란히 모으고 정자세로 섰을 때 무릎 사이의 간격이 벌어져 있는 상태를 말한다. 휘어진… 이지원 기자 2020-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