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뇌전증 가족과 함께한 따뜻한 힐링의 장!” 한국뇌전증협회는 지난달 31일부터 1일까지 1박 2일간 용인 에버랜드 홈브릿지에서 ‘2025 소아뇌전증환아 가족과 함께 하는 희망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김동석 기자 2025-08-04
김흥동 한국뇌전증협회장, 아시아오세아니아 뇌전증총회서 최우수공로상 수상 한국뇌전증협회 회장인 김흥동 교수(강북삼성병원 소아청소년과 석좌교수)가 20일 인도에서 열린 아시아·오세아니아 뇌전증 총회에서 ‘최우수 공로상’을 수상했다. 최우수 공로상은 국제뇌전증퇴치연맹(ILAE)… 김동석 기자 2025-02-24
뇌전증 환자의 편견과 낙인 심해…“지원법 제정해 국가가 관리하라” 여전히 뇌전증 환자들의 사회적 편견과 낙인이 매우 심해 차별과 제약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뇌전증 환자와 가족들의… 김동석 기자 2025-02-12
남인순 의원 ‘뇌전증환자 지원법’ 추진… “이번엔 제발 통과되길!” ‘세계뇌전증의 날’인 10일 드디어 ‘뇌전증 관리 및 뇌전증환자 지원에 관한 법률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법률안은 치매ㆍ뇌졸증과 함께 3대 신경계… 김동석 기자 2025-02-10
뇌전증 편견 해소, 지역사회 이웃들이 먼저 나섰다 뇌전증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지역사회 이웃들이 먼저 나서고 있다. 한국뇌전증협회의 지원으로 활동 중인 '에필라이저'(Epilize)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최지현 기자 2024-03-05
뇌전증 환자 갈 곳 없다...여수서 350km 서울로, 왜? 37만 명이 넘는 국내 뇌전증 환자의 치료 접근성이 여전히 낮다는 지적이 나왔다. 치료를 위해 이동하는 중에 발작이 나타날… 최지현 기자 2024-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