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과신 금물”…음주자, 비음주자比 심방세동 위험 2.2배 ↑ 건강 상태가 좋더라도 음주자가 비음주자에 비해 심방세동 발생위험 2.2배 높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오세일·차명진 교수는 건강한… 이지원 기자 2020-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