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조부·엄마 심장마비로 숨진 46세女, 10년간 ‘식물성식단’ 지켰더니… 미국의 코미디언 로렌 버닉(56·여)은 10년 전 요가를 연습하던 중 가슴에 심한 통증을 느껴 병원을 찾았다. 정밀검사 결과, 동맥에… 김영섭기자 2025-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