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쓸하게 죽음 맞는 '고독사', 2027년까지 20% 줄인다 가정의 달인 5월 홀로 죽음을 맞은 안타까운 사례들이 발생하고 있다. 기초생활수급자인 70대 남성 A씨, 월세 100만 원짜리 빌라에… 문세영 기자 2023-05-18
"고독사는 사회적 타살"...한 해 3000건 발생 2021년 고독사가 3000 건이나 발생한 걸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의 '2022년 고독사 실태조사'에 따르면 2021년 전체 사망자의 1%가 고독사다. 고독사는… 문세영 기자 2023-04-13
강기윤 의원, 국회에서 '생명존중 토론회' 국회 강기윤 의원(보건복지위원회, 국민의힘 창원성산구)은 23일, 한국생명운동연대와 공동으로 '제3회 삶이오(3월 25일) 생명존중의 날' 기념 행사와 함께「자살 대책, 정부·지자체·민간,… 윤성철 기자 2023-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