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출근길 영하 12도 강추위…뇌졸중 ‘골든타임 4.5시간’ 사수하라 2026년 새해 첫 출근일인 2일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2도로 떨어지는 등 매서운 한파가 몰아쳤다.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는… 김다정 기자 2026-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