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출혈’ 이진호·‘심정지’ 김수용, 생사 가른 ‘이것’…놓치면 끝? 생사를 가르는 것은 순간이다. 죽을 고비를 넘기고 살아난 개그맨 김수용(59), 이진호(40)도 그랬다. 옆에 있던, 통화 중이던 지인의 빠른… 이보현 기자 2026-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