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병인 실수로 변기에 낀 77세女, 결국 목숨 잃어 간병인의 부주의로 발생한 사고로 인해 한 노인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영국 일간 더선에 따르면, 77세였던 글로리아 린튼은 가정방문… 지해미 기자 2024-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