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중요하죠”…안동마저 달라진 제사문화 보니 ‘양반 도시’로 불리는 경북 안동지역 종가의 조상 제사가 밤늦은 시간에서 저녁시간으로 바뀌고, 부부의 기제사를 합쳐서 지내는 합사를 하는… 정희은 기자 2024-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