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주현 "주식 보호예수하자" VS 임종윤·종훈 "맥락 없는 제안" 한미약품그룹과 OCI그룹 통합을 두고 경영권 분쟁이 가열되는 가운데 임주현 사장이 임종윤·종훈 형제에게 대주주 주식을 3년간 처분할 수 없도록… 천옥현 기자 2024-03-25
한미그룹 “OCI와 통합으로 상속세 절감? 전혀 사실 아냐” 최근 한미그룹과 OCI의 통합 추진이 상속세 절감을 위한 조치라는 시민단체 주장이 제기된 가운데, 한미그룹이 이를 정면으로 반박했다. 한미그룹은… 장자원 기자 2024-01-22
한미약품그룹 "통합 무산 가능성 없다" "OCI와 통합한 뒤에도 한미약품을 비롯한 한미그룹사 사명은 변경되지 않습니다." 한미약품그룹이 OCI와의 통합 발표 후 이어지는 여러 의혹을 불식하기… 천옥현 기자 2024-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