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보건대학원(원장 윤석준)이 쿠팡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18일(금) 오전 10시 의과대학 본관 3층 접견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고려대의료원 김영훈 의무부총장과 윤석준 보건대학원장이 참석했으며, 쿠팡에서는 박대준 신사업부문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가 자리했다. 양 기관은 △공동연구 및 개발 △방역 컨설팅 및 자문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김영훈 의무부총장은 “쿠팡과 협업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오늘 협약을 통해 보다 방역체계를 공고히 하고 나아가 양 기관이 국민이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일조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석준 원장은 “쿠팡과 상호협력을 약속하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다각적으로 협력을 추진해 보건 수준을 증진하는 성과를 내도록 노력하겠다”고 언급했다. 박대준 신사업 부문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식은 쿠팡이 그동안의 노력에 만족하지 않고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상상 이상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낸다. 앞으로도 고객과 직원의 안전을 위해 최고 수준의 예방 조치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강동경희대학교병원이 아래와 같은 임직원 인사 발령을 실시한다. ▷ 의대병원 기획부원장 겸 진료부원장 주 선 형 ▷ 의대병원 내과부장 조 진 만 ▷ 의대병원 수술부장 변 재 용 ▷ 의대병원 흉부외과장 조 상 호 ▷ 의대병원 소아청소년과장 최 선 희 ▷ 의대병원 로봇수술센터장 최 성 일 ▷ 치과병원 치과교정과장 강 윤 구 ▷ 치과병원 구강내과장 지 유 진 ▷ 적정관리실 부실장 진 은 선 ▷ 의료협력실 부실장 최 천 웅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미국 올게인사와 독점 계약을 통해 국내 최초 유기농 식물성 프로틴 ‘올게인(Orgain)’ 제품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올게인’의 전 품목은 미국 농무부(USDA)에서 인증 받은 유기농 제품으로 까다롭게 엄선된 고함량의 식물성 단백질 원료가 함유돼 있다. 이를 통해, 운동 전·후의 근육 건강 관리는 물론, 양질의 영양 균형을 원하는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또한, 인공 합성 첨가물, 알러지 유발 원료 및 유전자 변형 원료가 포함되지 않아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오가닉 플랜트베이스 프로틴 파우더’와 ‘오가닉 밀 뉴트리션 파우더’이다. ‘오가닉 플랜트베이스 프로틴 파우더’는 운동시 근육 증강,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제품이다. 유기농 식이섬유와 탄수화물이 첨가된 ‘오가닉 밀 뉴트리션 파우더’는 바쁜 현대인의 한끼 식사 대용으로 부족함 없는 맛과 영양을 제공한다. 이인규 GC녹십자 브랜드매니저는 “의사가 만든 프로틴으로 유명한 올게인을 국내에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올게인은 믿을 수 있는 성분에 맛까지 더하여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맞춤 제품”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게인’ 제품 시리즈는 GC녹십자 직영 스마트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1일 1회 섭취량을 물, 두유, 아몬드밀크 등에 섞어 마시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