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흡연하면 20대에 허리 굵어진다 10대 때 담배를 피우면 20대 초반이 됐을 때 허리둘레가 굵어질 가능성이 두 배로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핀란드… 이수진 기자 2008-12-18
노숙한 뇌는 좋은 추억만 남긴다 추악한 일이나 장면을 대했을 때, 젊은이들은 감정을 강하게 개입시키며 기억하는 반면, 노인들은 감정개입을 줄이고 이성으로 걸러 추악한 기억이… 이수진 기자 2008-12-17
머리외상과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는 무관 유아기의 머리외상이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의 원인은 아니라고 미국 유타대학 연구팀이 BMJ에 발표했다. 이 데이터는 출생부터 10세까지의 영국 데이터베이스에 등록된 소아를… 코메디닷컴 2008-12-17
암환자 이해 부족한 의사 커뮤니케이션 능력 길러야 【시카고】 환자의 기분을 공감하는 것은 의사와 환자의 관계를 돈독하게 만드는데 중요한 요소다. 그러나 로체스터대학의료센터 내과 다이안 모스(Diane S.… 코메디닷컴 2008-12-17
한국산삼, 남성발기능 치료에 효과 한국산 산삼의 배양액을 6개월간 투여하면 발기부전 개선 효과가 뚜렷하게 개선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같은 결과는 경희대동서신의학병원 비뇨기과 이형래 교수의… 코메디닷컴 2008-12-17
[존엄사]“존엄사 결정, 대법원 판결 따르겠다” 지난달 28일 1심 법원으로부터 ‘식물인간 상태에 빠진 김 모(여·76) 씨의 평소 뜻에 따라 인공호흡기를 제거하라’는 판결을 받은 연세대… 소수정 기자 2008-12-17
상처 없어도 에이즈 감염될 수 있다 에이즈(후천성 면역결핍 증후군)의 감염 경로는 여태까지 ‘피에서 피(blood to blood)’로 알려져 왔다. 따라서 성교 때 성기에 상처가 나지… 이수진 기자 2008-12-17
‘계란 콜레스테롤 공포’ 근거없다 달걀에 들어 있는 콜레스테롤 때문에 달걀을 기피하는 사람이 많지만, 실제 달걀이 심장병에 미치는 영향은 거의 없다는 연구 결과가… 소수정 기자 2008-12-17
주사 심한 사람은 유전자 탓? 술 마시면 폭력을 휘두르는 사람은 유전자가 보통 사람과 다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핀란드 헬싱키 대학교 로페… 김미영 기자 2008-12-17
커피는 하루 몇 잔까지 마셔도 되나요? 진료실에서 환자들이 많이 하는 질문 베스트 10위 안에 드는 얘기다. 커피를 한 모금만 마셔도 가슴이 두근거리고 어지럽다는 사람부터,… 코메디닷컴 2008-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