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어지는 것 겁내면 신체 멀쩡해도 잘 넘어진다 넘어지는 것을 두려워하는 마음이 오히려 낙상의 위험을 증가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대학교의 스테픈 로드 교수팀은 70~90세 노인… 박양명 기자 2010-08-22
여드름약, 시도때도 없이 화장실 가는 병의 원인? 심각한 여드름 치료에 이용되는 항생제가 소수의 환자들에게 염증성 장염을 일으킬 수도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염증성 장염은 특별한 감염… 정세진 기자 2010-08-22
과식, 흡연, 운동부족이 10대 두통 3대 원인 과식, 운동부족, 흡연 등 생활습관이 나쁜 10대는 잦은 두통과 편두통으로 고생할 위험이 그렇지 않은 또래보다 약 3배 더… 박양명 기자 2010-08-22
여자는 바람 피워도 남자보다 덜 들킨다 영화 ‘바람 피기 좋은 날’에서 여주인공은 남편 몰래 연하의 남자와 바람을 피운다. 두 사람은 남편의 끈질긴 감시에도 불구하고… 박양명 기자 2010-08-22
SNS통한 사이버 폭력, 익명으로 퍼진다 음란한 문자나 사진 메시지 등을 주고받는 이른 바 섹스팅 등 사이버폭력으로 고통 받는 청소년들이 많아 부모들이 단단히 관심을… 이진영 기자 2010-08-21
여성은 연상 남성, 남성은 연하 여성 좋아해 여성이 남성보다 나이가 많은 연상연하 커플을 일컫는 ‘쿠거족’이 어디서든 새로운 기류로 자리잡은 것 같다. 미국드라마 ‘섹스 앤 더… 박양명 기자 2010-08-21
청량음료, 인공감미료 때문에 조산 위험 높인다 임신부가 인공감미료가 섞인 청량음료를 좋아하면 조산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덴마크 코펜하겐 국립연구기관인 스테이튼스세룸 인스티튜트 홀돌손 박사팀은 덴마크에… 이진영 기자 2010-08-21
도시-애 없는 집일수록 애완동물 끔찍이 아낀다 작은 강아지를 행여나 어딘가에 긁히기라도 할새라 소중하게 안고 사람들에게 “우리 애기, 이쁘죠?”라며 자랑하는 사람을 보는 게 어렵지 않다.… 박양명 기자 2010-08-21
폐암 걱정 안 해도 되는 흡연량은 어느 정도? 담배 연기에 아주 조금 간접적으로 노출되더라도, 혹은 한 모금만 빨아도 유전자 변형이 일어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뉴욕-프레스비테리안병원 로날드… 이진영 기자 2010-08-21
요가, 걷기보다 우울증 줄고 행복감 높아진다 일주일에 3시간 정도 요가 수련을 하면 불안한 감정이 줄고 행복감이 늘어나 우울증을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요가를… 박양명 기자 2010-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