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충제 계란', 아기에게 매일 24개도 OK? 정부가 살충제 계란에 대한 위해성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정부는 안심해도 된다지만, 발표 내용에 허점이 있어, 계란 섭취에 주의가… 도강호 기자 2017-08-21
여름에 손상된 머리 손질법 5 여름철 동안 강렬한 햇빛 때문에 건강에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한다. 특히 수영을 하느라 머리가 자주 젖어 거칠어지기 쉽다.… 권순일 기자 2017-08-21
깨끗한나라 생리대 '릴리안' 부작용, 진실은? 깨끗한나라의 릴리안 생리대를 사용하고 나서 생리통과 생리 불순 등의 부작용 사례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확산되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송영두 기자 2017-08-21
허벅지 탄탄하면 덜 피로하다 허벅지 근육은 인체 근육 가운데 가장 크고, 근육량이 지방과 당분 대사에 영향을 끼친다. 허벅지 근력이 강한 사람은 체력과… 권순일 기자 2017-08-21
살충제 계란 전수 검사 종료, 남은 과제는? 산란계 농장에 대한 살충제 잔류물 전수 검사가 마무리됐다. 이로써 '살충제 계란' 사태의 중심도 원인 규명과 대책 마련으로 넘어가고… 도강호 기자 2017-08-21
허리 굵은 여성, 편두통 심해 편두통은 머리의 한쪽에서 나타나는 두통을 가리키는 말로 사용된다. 그러나 의학적으로 편두통은 일측성, 박동성 통증이 일정 시간 이상 지속되고,… 권순일 기자 2017-08-21
치매, 눈 검사로 20년 먼저 안다 눈 검사로 알츠하이머성 치매 징후를 20년 전에 미리 알아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권순일 기자 2017-08-21
서서 일하는 사람, 심장병에 더 잘 걸려 서서 일하는 사람이 앉아서 일하는 사람보다 심장 질환 위험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토론토 대학교 보건 대학 피터… 도강호 기자 2017-08-20
암이 무서우면 이렇게 살아라 의학이 발달했다고 해도 우리 주변에는 암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이 끊이지 않는다. 이 때문에 사람들은 암을 피할 수 있는… 권순일 기자 2017-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