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반 섭취, 건강에 이롭지 않다 산모가 자신의 태반을 먹는 것이 건강에 유익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위험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권순일 기자 2017-10-02
친구 따라 체중도 달라진다 친구나 연인이 날씬할수록 자신도 살을 뺄 확률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대로 친구나 연인이 비만이면 자신도 살이 찔 확률이… 권순일 기자 2017-10-02
카페인, 파킨슨병 치료 효과 없다? 기존 연구와 달리 카페인이 파킨슨병으로 인한 운동 장애를 완화시키지 못한다는 실험 결과가 발표됐다. 하지만 커피가 효과가 없다고 속단해서는… 도강호 기자 2017-10-02
영양 전문가가 좋아하는 먹을거리 7 어떤 음식을 먹는 게 건강에 좋을지에 대해 관심을 갖다보면 영양학자나 영양사들의 식습관이 궁금해진다. 이들은 분명 일반인들보다는 건강한 식사를… 권순일 기자 2017-10-01
비디오 게임, 학습·기억력에 도움 비디오 게임이 뇌에서 학급과 관련된 영역의 활동을 증가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독일 보훔-루르 대학교 신경심리학자들은 비디오 게임을 하는… 도강호 기자 2017-10-01
가을 우울증 방지하는 방법 5 가을은 우울증을 조심해야 할 계절이다. 일부 사람들은 계절의 변화를 단순한 시간의 흐름으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민감한 반응을 보이기도 한다.… 권순일 기자 2017-10-01
추석 연휴 건강 상황별 대처법 8 이번 추석 연휴 기간에 아프거나 다치면 모처럼 모인 가족 친척에게 걱정을 끼치고 분위기를 떨어뜨리기 십상이다. 그렇다고 아픈데도 제때… 권순일 기자 2017-10-01
추석을 화목하게 보내는 방법 일가 친척이 모두 한 자리에 모이는 추석은 그 어느 명절보다 따뜻하고 정겹다. 혈연 관계에 있는 사람들끼리 모여 서로에… 권순일 기자 2017-09-30
육류·견과류 섭취, 식도암을 예방한다 아연이 식도암 세포의 성장을 멈추는 원리가 규명됐다. 아연은 굴, 육류, 가금류, 견과류 등에 포함된 물질이다. 필수 영양소 가운데… 도강호 기자 2017-09-30
긴 연휴가 뇌에 미치는 효과 7 이번 추석처럼 긴 연휴가 찾아오면 기분이 평상시와는 다르다. 보통 때는 긴장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아드레날린 분비가 촉진되면서 일과… 권순일 기자 2017-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