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9일 (일)

K-B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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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엠에스, 러시아에 '이동식 코로나19 음압 진단시스템' 수출
GC녹십자엠에스가 이동식 코로나19 진단시스템인 ‘Lab on a wheel’을 러시아에 수출한다. 진단시약 및 의료기기 전문기업 GC녹십자엠에스(대표 안은억)는 러시아 기업인 도브로플로트(DOBROFLOT)와 3,400만 달러 규모의 이동식 코로나19 진단시스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년이다. ‘Lab on a wheel’은 약 3분 내 검진실 소독이 가능한 자동 세척시스템을 갖춘 이동식 검진시설이다. 자체 음압 시설이 갖춰져 있어 의료진과 검진자가 완벽하게 분리되므로 방호복 착용 없이도 검진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의심환자 방문부터 검사 결과까지 1시간 이내에 확인할 수 있고, 검사 시설이 이동하다는 점에서 기존 진료소와는 차원이 다른 접근성을 제공한다. 안은억 GC녹십자엠에스 대표는 “러시아 정부에서도 ‘Lab on a wheel’을 자국의 지역적인 특성을 고려할 때 획기적인 의료진단시스템으로 평가하고 있다”며 “이번 계약을 시작으로 점차 수출 국가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한근골격종양학회 신임 학회장에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전영수 교수
강동경희대학교병원(원장 김기택) 정형외과 전영수 교수가 지난 11월 13일 진행된 제40차 대한근골격종양학회 추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신임 학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1년이다. 대한근골격종양학회는 근골격계에 발생하는 종양 연구를 위해 1990년 창립됐으며 학술대회, 증례 토론회 등을 통해 국내 근골격종양학의 높은 수준을 세계에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 전영수 교수는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정형외과 과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관절류마티스센터장으로 재직 중이다. 대한근골격종양학회 평의원, 대한고관절학회 평의원, 대한정형외과학회지 편집위원, 대한 골 및 연부조직 이식학회 감사 등으로 활동하며 학술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영수 신임 학회장은 “2020년은 학회가 창립된 지 30주년이 되는 해였다. 지난 30년간 학회 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의 30년을 힘차게 열 수 있도록 학회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대웅제약 ‘호이스타정’, 경증 코로나19 치료 효과 입증
대웅제약 ‘호이스타정’, 경증 코로나19 치료 효과 입증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 호이스타정(성분명 카모스타트 메실레이트)의 국내 경증 코로나19 환자를 대상으로 한 오프라벨 처방 결과를 의학 논문 공개 사이트에 공개한다. 연구진은 지난 8월부터 9월 사이에 코로나19로 입원해 호이스타정을 투여한 환자 7명과 현재 코로나19 경증 환자 치료제로 최근까지 가장 많이 사용된 약제인 칼레트라정(성분명 로피나비르, 리토나비르)을 투여한 환자 22명을 비교해 임상적 유효성과 안전성을 분석했다. 호이스타정 복용군과 대조군의 비교 분석은 염증 증상의 가장 민감한 반응 지표로 알려진 C-반응성 단백질(CRP) 검사를 사용했다. CRP는 염증이 발생했을 때 간에서 만들어져 혈류로 분비되는 물질로, 염증의 정도가 심할수록 CRP 수치가 높다. CRP 수치는 폐렴 등 인체 내 염증 수준을 예측할 수 있는 지표로, 코로나19 환자의 증상 악화를 판단할 수 있다. 각각의 약물 투여 후 CRP 수치를 비교한 결과, 호이스타정 복용군은 입원 당시 CRP 비정상 수치를 보였던 7명의 환자 중 6명(85.71%)이 정상 범위로 조절됐다. 반면 칼레트라정 복용군은 입원 당시 CRP 비정상 수치를 보였던 18명의 환자 중 11명(61.11%)이 정상 범위로 조절됐으며, 입원 당시 CRP 정상 수치를 보였던 2명의 환자 중 1명(50%)이 정상 범위를 유지했다. 연구를 진행한 최재필 서울의료원 감염내과 교수는 “이번 결과를 통해 코로나19 환자에게 호이스타정을 투여 시 발열 및 염증 반응을 조절하는 효과를 예상할 수 있다”며 “이번 연구는 호이스타정의 주성분인 카모스타트의 코로나19 환자에서 항염증 효과를 확인한 최초의 연구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향후 추가 연구를 통해 지속적으로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연구에서 호이스타정의 안전성 또한 확인됐다. 호이스타정의 기존 이상반응으로 알려진 고칼륨혈증은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칼레트라 복용군 중 9명(40.91%)이 약물 투여 후 1회 이상 설사 증상을 경험한 것에 비해 호이스타 복용군에서 설사 증상이 발생한 환자는 없었다. 대웅제약은 호이스타정을 코로나 양성 환자에게 즉시 투여해야 하는 약제일 뿐만 아니라, 밀접접촉자, 증상의심자 및 자가격리자들에게 가장 빨리 투약해야 하는 코로나19 1차 약제로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전승호 대웅제약 사장은 “호이스타정은 안전하고 즉시 투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코로나19의 '타미플루'와 같은 약제로, 현재 진행 중인 2상 임상에서도 코로나19 치료 효과 및 안전성을 충분히 입증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며 “연내 임상 결과를 빠르게 확보해 내년 1월부터 환자들에게 코로나19 치료제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휴온스글로벌, ‘HU-045주’ 미간주름 임상 1상 종료…효과 및 안전성 확인
㈜휴온스글로벌(대표 윤성태)이 신규 보툴리눔 톡신 ‘HU-045주’의 ‘미간주름 개선’에 대한 임상 1상을 종료했다고 10일 밝혔다. 휴온스글로벌은 이번 임상 1상을 통해 ‘HU-045주’의 미간주름 개선 효과를 임상적으로 확인했으며, 안전성 및 내약성 또한 확인했다. 주기적으로 시술을 받는 경우가 많은 보툴리눔 톡신 제제는 투여기간, 횟수, 용량 등에 따라 내성이 발생할 수도 있어 내성이 생기지 않도록 관리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HU-045주’는 비독소 단백질을 제거하고 효능을 나타내는 150kDa 크기의 신경독소만을 정제, 면역 항체 형성 가능성을 낮춰 내성 발생 가능성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휴온스글로벌은 임상 1상을 성공적으로 종료함에 따라 ‘미간주름 개선’에 대한 다음 단계 임상 시험을 준비하고 있으며, ‘HU-045주’의 첫 적응증 획득 시점은 오는 2023년으로 예상하고 있다. 휴온스글로벌 윤성태 부회장은 “내성으로부터 보툴리눔 톡신 제제의 위험성을 낮추고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HU-045주’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며 “’HU-045주’는 ‘리즈톡스(휴톡스)’와 함께 휴온스그룹의 보툴리눔 톡신 사업의 미래를 이끌 핵심 제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고대안암병원 박찬미 교수, 대한노인병학회 최우수 구연상 수상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가정의학과 박찬미 교수가 지난 11월 14일, 15일 양일간 온라인을 통해 개최된 제 66차 대한노인병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최우수 구연상을 수상했다. 박찬미 교수는 ‘노인 폐렴입원 환자들의 사망률 및 기능적 장애 예측에서 FI와 CURB-65와 PSI의 비교: 전향적 코호트 연구(Comparison of Frailty Index to CURB-65 and PSI in Predicting Mortality and Functional Outcome after Hospitalization with Pneumonia: A Prospective Cohort Study)’를 통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찬미 교수는 65세 이상 노인의 폐렴 입원 후 사망률 및 기능적 장애를 예측할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폐렴 중증도 지표 CURB-65와 PSI(Pneumonia Severity Index)에 FI(Frailty Index, 노쇠측정도구)를 접목해 예측도를 비교했다. 연구에 따르면 CURB-65만 단독으로 사용할 경우 예측도는 0.54인 것에 비해 CURB-65와 FI를 같이 사용할 경우 예측도가 0.73까지 상승하는 등 35% 이상 예측도가 높아졌다. 또한 PSI를 단독으로 사용할 경우의 예측도는 0.69이지만 PSI에 FI를 결합할 경우 0.73으로 예측도가 소폭 상승했다. 박찬미 교수의 이번 연구는 노인의 폐렴 예후를 예측할 때 사용하던 기존의 지표들을 복합적으로 결합해 사용할 경우 예측도가 크게 상승한다는 점을 밝혀냈다. 또한 노인 폐렴 환자군에서 노쇠정도를 미리 파악하여 향후 환자들의 여러 기능적인 장애를 예측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의의를 갖는다. 이번 연구는 3개월과 6개월 추적 조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결과가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박찬미 교수는 “대학병원에서 노인들의 노쇠측정이 잘 사용되고 환자에게 적용될 수 있도록 노쇠 예방과 위험군 선별 연구에 더욱 힘쓰겠다”며 “폐렴과 같이 흔한 병으로 입원한 노인에게는 입원 자체가 여러 장애를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입원 도중의 조기치료가 중요하다. 앞으로 이 분야에 대해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놈앤컴퍼니, 삼바와 신규 면역관문억제제 위탁개발 계약 체결
글로벌 면역항암제 선도기업 지놈앤컴퍼니(314130, 대표: 배지수∙박한수)가 8일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신규타깃 면역관문억제제(immune checkpoint inhibitor) 위탁개발(CDO)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놈앤컴퍼니에 항체 신규타깃 면역관문억제제(GENA-104)의 세포주 개발에서부터 공정개발, 시료 생산에 이르는 위탁개발(CDO) 전 과정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놈앤컴퍼니는 본격적으로 면역항암 항체 파이프라인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지놈앤컴퍼니 신규타깃 면역관문억제제는 기존의 많이 알려진 타깃(anti-PD-1, anti-PD-L1 anti-CTLA-4)이 아닌 신규타깃(Novel target)을 발굴해 혁신신약(First-in-class)을 개발한다는 차별점을 지닌다. 지놈앤컴퍼니는 실제 PD-1 계열의 면역항암제를 투여 받은 환자의 종양샘플과 임상 정보를 기반으로 신규 타깃을 발굴하고 검증하는 임상기반의 연구를 진행해 실패가능성을 낮췄다. 현재 면역항암제 불응 환자를 위한 항암제 시장에서 차세대 면역관문억제제의 필요성은 꾸준히 증가해왔다. 폐암 또는 흑색종과 같은 일부 암 종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암은 여전히 면역관문억제제에 반응을 나타내지 않기 때문에 시장성도 밝은 편이다. 글로벌리서치 업체 글로벌데이터의 2020년 3월 리포트에 따르면 면역관문억제제 시장은 2019년 기준 239.2억 달러의 수익을 기록했으며, 2025년에는 543.9억 달러까지 성장할 전망이다. 지놈앤컴퍼니 박한수 대표는 “종양 유전체 기반의 면역항암 항체 치료제 개발 분야는 오랜 기간 자사가 준비해 온 분야로 글로벌제약 회사에서도 라이선스인과 M&A를 위한 최우선 아이템으로 꼽힌다”며, “GENA-104의 경우 선도물질 수준에서도 동물모델에 단독 투여 시 우수한 항암효과를 확인한 바 있는 만큼 자사의 우수한 연구개발역량으로 글로벌 혁신신약의 결과를 만들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
유비케어, 휴대기기 연동 약국 관리 시스템 국내 특허 등록
유비케어, 휴대기기 연동 약국 관리 시스템 국내 특허 등록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대표 기업 유비케어(대표 이상경)는 ‘통신 단말을 이용한 약국 관리 시스템 제어 방법 및 약국 관리 시스템 제어 시스템’에 대한 국내 특허를 등록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번 특허는 약국 전산용 PC의 약국관리시스템(PMS)과 스마트폰, 태블릿 등 다양한 휴대기기를 연동함으로써 약국 운영의 편리성을 도모할 수 있는 기술이다. 기존 약국 PC를 통해 처리되는 처방 정보와 조제 내역, 결제 정보 등의 입력이 모바일로도 가능해져  약사 업무가 보다 편리해진다. 이와 함께, 의약품 조제 시간을 단축시켜 환자의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약제 조제 시 특이사항에 대한 정보를 휴대기기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어 즉각적인 이슈 대응도 가능해진다. 환자의 안전을 보장하면서 정확한 의약품 조제를 지원하게 되는 것이다. 이상경 유비케어 대표는 “지속적인 R&D 투자를 통해 올 한 해 6개의 특허를 등록할 수 있었다”며 “고객사의 경영 효율과 환자의 편의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기술을 마련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GC녹십자랩셀 기술 기반 차세대 NK세포치료제, 미국 임상 1·2상 승인
GC녹십자랩셀 기술 기반의 차세대 NK세포치료제가 미국에서 임상 시험에 돌입한다. 8일 GC녹십자랩셀(대표 박대우)은 아티바 바이오테라퓨틱스(Artiva Biotherapeutics, 이하 아티바)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NK(자연살해, Natural Killer)세포치료제 ‘AB101’의 임상 1/2상 시험 IND를 받았다고 밝혔다. AB101은 림프종 치료를 목적으로 항체치료제를 병용하는 제대혈 유래 방식의 차세대 NK세포치료제이다. 앞선 동물실험에서 생존율 및 종양 억제 능력 등 항암 효과가 기존 치료제보다 개선된 것을 확인했다. 임상은 미국 내 총 20개 암 센터에서 진행되며 기존 치료제로 치료 경험이 있는 재발 및 불응성 림프종 환자를 대상으로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한다. GC녹십자랩셀과 아티바의 첫 협업 과제인 이번 임상은 양사의 NK 파이프라인 상업화의 신호탄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아티바는 지난해 AB101을 기반으로 하는 양산 기술과 CAR-NK 플랫폼 등 GC녹십자랩셀의 NK세포치료제 파이프라인 기술을 도입해 상업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AB101을 시작으로, GC녹십자랩셀 기술 기반의 AB200시리즈(AB201 : HER2 CAR-NK 등)를 내년부터 순차적으로 미국에서 임상을 진행할 계획이다. 톰 퍼렐(Tom Farrell) 아티바 CEO는 "단일 항체치료는 주된 암치료법이지만 많은 환자들에게 최선의 치료 옵션이 되지 못하는 등 한계점이 있다"면서 "기성품(off-the-shelf) 형태가 가능한 독점적인 NK 세포 플랫폼인 AB101을 활용해 단일 항체는 물론 표적 치료법까지 임상 연구를 강화하고 확장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황유경 GC녹십자랩셀 세포치료연구소장은 “아티바와의 효율적인 협력을 통해 AB101이 애초 목표대로 임상 진입에 성공했다”며 “국내에서 다양한 선행 임상을 통해 확인되고 있는 GC녹십자랩셀 NK세포치료제의 효과가 이번 미국 임상을 통해 확인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미국에서 개발되는 NK세포치료제 기술의 원천인 GC녹십자랩셀은 마일스톤 달성 단계별로 아티바로부터 기술료를 받게 된다.
고대 구로병원 김범석 교수, 대한신경근골격초음파학회 우수구연상 수상
고려대 구로병원 재활의학과 김범석 교수가 지난달 7일 개최된 제12회 대한신경근골격초음파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우수구연상을 수상했다. 김범석 교수는 ‘U-net 기반 딥러닝 알고리즘을 활용한 고해상도 초음파 영상 상 말초신경 자동 인식 및 지표 측정 시스템 개발(Automatic Peripheral Nerve Segmentation in Ultrasound Images Using U-net Based Deep Learning Algorithm)’이라는 주제의 연구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말초신경 초음파 검사는 해부학적 지식과 임상적 숙련도가 요구되는 고난이도 의료 술기에 속하는데, 이로 인해 비교적 장기간의 학습을 요한다는 한계점이 지적돼 왔다. 특히 말초신경은 초음파 이미지 상 힘줄과 유사하게 보이는 경우가 많은데, 자칫 힘줄을 신경으로 오진 시 중대한 의료 과실로 이어질 수 있기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김 교수는 고려대 정보대학 컴퓨터학과 백승준 교수팀과의 합동 연구를 통해 1,000장 이상의 정중신경 초음파 이미지를 이용해 초음파 이미지 상 말초신경을 높은 정확도로 인식하는 딥러닝 알고리즘을 개발했다. 김 교수는 “최근 의학 연구의 뜨거운 감자인 인공지능(AI)을 신경근골격계 초음파 영역에 적용했다는 점, 기존에 알려진 신경망에 비해 효율적이면서도 우월한 성능을 보이는 구조를 개발했다는 데 본 연구의 의의가 있다”며, “향후 임상적으로 중요한 타 신경 및 해부학적 구조물과 병변을 대상으로도 연구를 확장하고 산학연병 컨소시움을 통해 상용화에도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