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약 '위고비' 국내 출시 여전히 불투명...“물량 상황 보겠다" 올 한 해를 가장 뜨겁게 달군 치료제 분야가 비만과 당뇨병이다. 그 중 시장 선봉에는 살이 빠지는 당뇨약이자, 체중의… 원종혁 기자 2023-12-26
비만약 투자 성공...노보 노디스크 뚝심 먹혔다 "목적을 가진 집중 투자가 오늘의 노보 노디스크를 있게 만들었다." 영국 주요 경제지 파이낸셜타임스(FT)가 올해의 인물로 덴마크 소재 다국적… 원종혁 기자 2023-12-21
당뇨병·비만, 아무 의사한테 진료받아도 된다? “호르몬은 ‘수영장의 피 한 방울’로 비유되곤 합니다. 온몸에서의 막중한 역할에 비해 분비량이 너무 적기 때문이지요. 극미량의 호르몬 수치는… 이성주 기자 2023-12-20
30조원 ‘노다지’인데...NASH 치료제 개발 어려운 까닭 비알코올성 지방간염(NASH) 치료제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국내외 제약사들의 경쟁이 뜨겁다. 환자 수 증가에 따라 글로벌 시장 규모는 30조원까지… 천옥현 기자 2023-12-19
GLP-1 비만약 치료 멈추자...“살이 다시 찌는 요요현상 관찰" 비만 환자가 GLP-1 계열 주사제를 맞다가 중단하면 살이 빠졌다 다시 찌는 요요 현상이 생기는 것으로 조사됐다. 최신 조사… 원종혁 기자 2023-12-12
5가지 비만약 비교했더니...투약 지속력 '세마글루타이드' 압승 비만약 성분별로도 환자들이 치료를 지속하는 비율에 차이가 발생한다는 최신 연구 결과가 나왔다. 비만 약물 중에서는 높은 체중 감량… 원종혁 기자 2023-12-08
로슈, 비만 전문기업 3조에 인수...‘위고비' 잡을 카드는? 스위스 소재 다국적 제약기업 로슈가 비만약 개발 경쟁에 뛰어든다. 비만 전문 바이오 기업 카못(Carmot Therapeutics)을 3조5천억 원 규모에… 원종혁 기자 2023-12-05
화이자, 먹는 비만약 '다누글리프론' 개발 차질...부작용에 발목 하루 두 번 먹는 비만 치료제 '다누글리프론'이 높은 부작용 문제로 인해 임상 개발에 제동이 걸렸다. 글로벌 빅파마 화이자가… 원종혁 기자 2023-12-04
매일 맞는 당뇨 주사, ‘연 3회’로 줄어들까? 당뇨병 주사제의 약효를 최대 4개월까지 지속시킬 수 있는 길이 열렸다. 해당 기술이 상용화 될 경우 매일 지정된 시간에… 장자원 기자 2023-11-25
노보노, 살빠지는 당뇨약 인기 '폭증'...제품 공급에 난항 비만 및 당뇨병 치료제 '위고비'와 '오젬픽'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면서 제품 품귀 현상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 GLP-1 계열에 속하는… 원종혁 기자 2023-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