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변' 넣는다" 몸 가려운 간질환 男...세계 최초 분변(똥)이식 받아 원발경화쓸개관염이라는 간질환 진단을 받은 남성이 세계 최초로 해당 질환에 대한 분변이식술(faecal microbiota transplantation, FMT) 치료 효과를 연구하는 임상시험(FARGO… 지해미 기자 2024-07-24
엄마의 '똥(변)'을 장에 이식한 아들...폐경기 증상이 찾아왔다고? 어머니의 분변을 ‘셀프’로 이식 받은 후 어머니의 폐경기 증상을 함께 경험했다는 남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더선(The… 지해미 기자 2023-11-17
"건강한 대변 이식해 난치병 고친다" 유익한 장내미생물을 이용해 난치성 질환을 치료하는 '마이크로바이옴' 시대가 열리면서, 최신 치료법으로 '대변이식술'이 함께 주목받고 있다. 대변이식술(faecal microbiota transplantation,… 원종혁 기자 2023-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