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접촉’ 잦은 20대 수의대 여학생...빗장뼈 통증에 고열, 왜? 포르투갈에서 수의학을 전공하는 21세 여학생은 어느 날 갑자기 왼쪽 빗장뼈(쇄골) 아래쪽이 부어오르며 아프기 시작했다. 2주가 지나자 섭씨 38도의… 김영섭기자 2026-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