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만명중 1명 발견된다는 '신장암 유전자’, 알고보니 3000명에 1명? 신장암과 폐 기흉 위험을 높이는 ‘변형 FCLN 유전자’가 약 3000명 중 1명 꼴로 발견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장자원 기자 2025-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