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치료 공식 바뀐다…‘센 항암’보다 ‘맞는 항암’ 시대로 암 치료의 기준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 과거에는 암세포를 강하게 공격하는 항암화학요법이 중심이었다면, 이제는 환자마다 다른 암의 특성을 따져… 원종혁 기자 2026-06-18
'제2의 글리벡' 나오나…희귀 위장관암 치료제 경쟁 불붙었다 위나 장의 벽에서 생기는 희귀암이 있다. 위장관기질종양(GIST)이다. 20년 전 글리벡이 판도를 바꿨지만 이후 치료 흐름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원종혁 기자 2026-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