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살이 하나도 없네”⋯56세 오현경, 납작배+복근 비결 뭐길래? 배우 오현경(56)이 납작한 배와 11자 복근을 자랑했다. 오현경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패션 화보 사진을 올렸다. 짧은 재킷을 입은… 이보현 기자 2026-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