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올려 데뷔할 정도”…진세연, 동안 유지 비결은 ‘이 음식’? 배우 진세연(31)이 동안 미모로 먹방을 선보였다. 진세연은 지난 18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해 만화가 허영만과 경북… 이보현 기자 2026-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