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밥상에 몇 가지 색깔?”…매일 먹는 ‘3색 채소’ 노화 막는다고? 오늘 먹은 반찬을 떠올려보자. 온통 비슷한 색이라면 다음엔 빨강·초록·보라색을 하나씩 더해보는 것도 좋다. 채소의 선명한 색에는 라이코펜·베타카로틴·안토시아닌 등… 도옥란 기자 2026-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