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도 어두운 침실 속'... 자면서도 지방을 태운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집안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졌다. 활동 시간마저 줄어들면서 단시간 체중 증가로 고민을 호소하는 이들도 늘고 있다. 체중… 김수현 기자 2021-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