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연구진 “고혈압 유발 유전자 발견” 특정 유전자 변이가 있으면 고혈압에 더 잘 걸린다는 사실이 미국 연구진에 의해 규명됐다. 미국 메릴랜드대학교 역학 및 예방의학과… 정은지 기자 2008-12-31
4~50대 "새해엔 오바마 같은 몸짱 되고파" 오바마가 한국 중년 남성들의 물렁살을 떨리게 만들고 있다. 하와이 해변을 걷는 미국 대통령 당선자의 탄탄한 가슴 근육과 식스팩(복근)을… 정은지 기자 2008-12-30
흡연율과 석탄연료 줄이면 25년간 3,200만명 살린다 【런던】 하버드대학 공중보건학부 신호린(Hsein-Ho Lin), 마지드 에자티(Majid Ezzati) 박사는 중국에서 향후 25년 가정내 흡연율, 바이오매스(메탄이나 에탄올 등)와 석탄연료… 코메디닷컴 2008-12-29
갑상선질환이 녹내장 위험 높여 【런던】 앨라배마대학 안과 제임스 크로스(James M. Cross) 교수팀은 갑상선 질환은 녹내장 발병위험을 높일 수 있다고 British Journal of… 코메디닷컴 2008-12-24
임신중 카페인 섭취 태아 발육 지연 임신 중 카페인을 섭취하면 태아의 발육이 늦어진다고 영국 연구팀이 BMJ에 발표했다. 전향적 관찰 연구에 근거한 이번 지견은 임신… 코메디닷컴 2008-12-23
흡연여성 복부대동맥류 위험 4배 【런던】미국 재향군인의료센터 프랭크 레덜리(Frank Lederle) 교수팀은 흡연하는 여성은 복부대동맥류를 치료해야 하거나 파열될 위험이 금연한 여성의 4배, 흡연 경험이… 코메디닷컴 2008-12-20
김종필 전 총재 입원으로 보는 뇌중풍 증상 김종필 전 자민련 총재가 뇌중풍 초기 증세를 보여 서울 순천향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 김 전 총재는 어지럽고… 정은지 기자 2008-12-20
10대 흡연하면 20대에 허리 굵어진다 10대 때 담배를 피우면 20대 초반이 됐을 때 허리둘레가 굵어질 가능성이 두 배로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핀란드… 이수진 기자 2008-12-18
‘계란 콜레스테롤 공포’ 근거없다 달걀에 들어 있는 콜레스테롤 때문에 달걀을 기피하는 사람이 많지만, 실제 달걀이 심장병에 미치는 영향은 거의 없다는 연구 결과가… 소수정 기자 2008-12-17
배우 박광정 폐암사망에 흡연 경각심 높아져 연기 혼을 불살랐던 배우 박광정(46)의 빈소가 16일 서울대학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그는 지난 3월 폐암 3기 판정을 받고 항암… 권병준 기자 2008-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