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 아빠 자녀들 백혈병 위험 15% 높다 하루 20개비 이상 피우면 44% 높아 아빠가 담배를 피우는 자녀들은 아이들에게 흔한 백혈병에 걸릴 위험성이 적어도 15% 높다는… 남인복 기자 2011-12-15
피부 노화의 두번째 원인은 커피, 첫번째는? 1위는 흡연, 2위는 커피·술·정크 푸드 피부 관리에 아무리 신경을 써도 핵심을 놓치면 소용없다. 피부의 주된 적은 따로 있기… 조현욱 기자 2011-12-11
“유방성형 후 담배 피우면 치명적 부작용” “유두 떨어져 나갈 위험”…전문가 경고 담배를 피우면 젖꼭지가 떨어져 나갈 위험이 있다고 미국의 저명한 미용성형 의사인 앤소니 윤… 조현욱 기자 2011-12-08
“흡연자 폐암 사망, 담배 회사 책임 없다” 사망자 유족, 배상 소송에서 또 패소 폐암으로 숨진 경찰공무원 유족이 “흡연으로 폐암에 걸려 사망했다”면서 국가와 KT&G(옛 담배인삼공사)를 상대로… 남인복 기자 2011-12-06
<북촌 방향> 술, 담배, 여자 그리고 대장암. 홍상수 감독이 12번째로 내놓은 영화는 [북촌 방향]입니다. 워낙 호불호가 명확히 갈리는 감독이라 새로운 작품이 나올 때마다 화제였습니다. 멀티플렉스… 코메디닷컴 2011-12-02
당신에게 필요한 비타민…어디서 얻나 대부분 음식으로 충분히 섭취 가능 비타민과 미네랄은 어떤 식단을 짜든 반드시 포함되는 필수요소이다. 더욱이 건강에도 도움이 될 뿐… 남인복 기자 2011-11-29
20대 직장여성, 없던 여드름 생기는 이유는? 스트레스로 남성호르몬 분비 늘어난 탓 여드름 때문에 고심하는 10대에게는 희망이 있다. 성인이 되면 이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으리란… 조현욱 기자 2011-11-27
종합비타민 믿고 건강 망치는 사람 많다 담배 더 피우고 나쁜 음식 먹는 경향 흡연과 과식의 피해를 막아주는 만병통치 알약이 있을 수 있을까? 종합 비타민이… 조현욱 기자 2011-11-23
밥 빨리 먹고 술 빨리 마시면 일찍 죽는다 걸음은 빨리 걷는 사람이 오래 살아 밥을 빨리 먹으면 살이 찌기 쉽다는 사실은 상식이다. 술을 빨리 마셔도 몸에는… 남인복 기자 2011-11-23
여성 심장, 남성보다 스트레스에 7배 취약 ‘스트레스 유발성 심근증’ 환자 7배 많아 배우자가 죽는다거나 연인과 결별하는 등의 심한 스트레스를 받은 사람은 스트레스 유발성… 조현욱 기자 2011-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