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종불문... 술은 왜 1급 발암물질인가 독성물질이 발병 원인 술은 세계보건기구에서 규정한 1급 발암물질로 암 발병과 관련이 높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 자료를 토대로 음주가… 권순일 기자 2016-02-15
70대 이후 뇌출혈, 30대 이하의 34배 고희를 넘어 뇌출혈이 생기는 빈도는 30대 이하보다 무려 30배 이상 높게 나타났다. 14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지난 2014년 뇌출혈… 배민철 기자 2016-02-14
맛 좋고 영양소 풍부...암 예방 6대 식품 세계보건기구(WHO)는 의료 기술과 지식의 엄청난 진보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20년 동안 암 발생률이 70%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미국의 버락… 권순일 기자 2016-02-13
조기 폐경을 일으키는 나쁜 습관 4가지 조기폐경을 미리 예측할 수 있는 방법은 아직 없다. 그러나 미국 예일 의대 산부인과 제인 민킨 교수는 “자신의… 한아름 기자 2016-02-12
한국인 5명 중 1명... 속 불편해 병원행 먹거리 풍성한 설 명절은 과식과 음주 등으로 소화기에 무리가 가기 쉬운 때이기도 하다. 최근 5년간 우리나라 사람 5명… 배민철 기자 2016-02-09
설 연휴 노로 바이러스 등 감염병 주의보 설 연휴를 맞아 대규모 인구 이동과 해외여행객 증가가 예상돼 감염병 예방을 위한 주의가 요구된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현재 인플루엔자가… 배민철 기자 2016-02-07
건강, 행복...튼튼한 심장 만드는 법 4가지 하버드 공중보건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전반적으로 행복한 느낌을 가져야 각종 질병에서 심장을 보호할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연구팀은 12개… 권순일 기자 2016-02-07
전자담배, 기도-눈 자극 염증 유발 가능성 일반담배(궐련담배) 값이 인상되면서 전자담배를 이용하는 흡연자가 늘었다. 보건복지부가 지난 2013년에 실시한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성인 남성 전자담배 이용률이… 한아름 기자 2016-02-01
알 수 없는 혀 통증... 젊은층서 빠르게 증가 취업준비생인 20대 후반의 이모씨. 취업은 뜻대로 안 풀려도 평소 건강 하나는 자신 있었는데, 몇 주 전부터 혓바늘이 돋고… 배민철 기자 2016-01-31
부모 담배연기, 자녀 머리 나쁘게 한다 새해 금연결심 이어가지 못하고 다시 담배를 입에 문 당신, 가정에 자녀가 있다면 다시 담배를 끊어볼 일이다. 간접흡연이 어린이들의… 정은지 기자 2016-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