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속 아기 때문에 숨찬 줄”…알고 보니 심장 옆에 자란 희귀암 때문? 임신 중 숨이 차는 증상을 배 속 아기 때문이라고 여겼다가 희귀암 진단을 받은 29세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정은지 기자 2026-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