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바이오의 부상 ㊦] 신약 후보 1300개 넘는데⋯K바이오, 승부 가르는 ‘속도·자본’ 한국 제약·바이오기업의 임상은 국내·초기 단계에 상대적으로 집중돼 있다. 그렇다고 신약 후보물질이나 임상 수행 기반이 부족한 것은 아니다. 최근… 박병탁 기자 2026-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