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잘한 병, 한두 가지 있는 것도 괜찮아요” 위암 명의로 이름을 날렸다. 일찍부터 해외의 선진 의료기술을 익히려 늘 탐구하는 자세로 살았다. 학술, 이론에도 능해 대한위암학회장(제7대)에 대한외과학회장(제70대)까지… 윤성철 기자 2023-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