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50개 흡입했더니”…24세 청년 덮친 사지 마비, 범인은 ‘해피풍선’ 이른바 '해피풍선'을 하루 50개씩 흡입하다가 팔다리가 마비된 베트남 20대 청년 사례가 보도됐다. 해피풍선은 아산화질소(N₂O)를 채운 풍선이다. 베트남 제트뉴스의… 이해나 기자 2026-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