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동네로 알려진 아치울, 내게는 아버지 살린 마을 첫째 고모부 부음을 받았다. 올해 우리 나이로 100세에 이생의 삶을 다하셨다. 두 살 아래 첫째 고모는 몇 달… 윤성철 기자 2026-06-27
부산보훈병원 찾아온 태국 보훈청장 26일, 태국 보훈청장이 부산보훈병원(병원장 이정주)을 찾아왔다. 재활 병동과 심혈관센터, 치과 등을 둘러보기 위해서다. 마침 한국전쟁 정전협정 70주년을 맞아… 윤성철 기자 2023-07-27
헤퍼코리아, “네팔로 101마리 한국 젖소 보내요” 네팔의 빈곤 가정에 한국의 젖소 한 마리가 가면 어떤 변화가 생길까? 말 그대로 돈이나 쌀과 같은 물품이 아닌,… 최승식 기자 2021-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