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4명 중 1명이 노인…그래서 부산이 프레일티 예방 시작했다 24일 오후, 부산시청 대강당. 170명의 남녀가 조끼를 입고 자리를 채웠다. 이들의 공통점은 세 가지다. 65세 이상이고, 각자가 살고… 윤성철 기자 2026-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