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와 쥐의 암 발생률 같다는 ‘페토의 역설’ 48년 만에 뒤집혀 세포가 많을수록 암을 유발하는 돌연변이의 기회가 더 많다는 것이 합리적인 추론이다. 하지만 암으로 변할 수 있는 세포가 훨씬 더… 박주현 기자 2025-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