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인 줄 알았는데 아니네?”⋯초가을 ‘이 채소’ 변비·부기에 좋다고? 감자처럼 둥글고 투박하게 생겼지만 껍질을 벗기면 미끈하고 부드러운 식감이 살아난다. 초가을부터 맛이 차오르는 토란이다. 식이섬유와 칼륨이 들어 있어… 도옥란 기자 2026-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