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모병원서 '다섯 쌍둥이' 태어나...자연임신 첫 사례 서울성모병원에서 자연임신으로 다섯 쌍둥이(오둥이)가 태어난 첫 사례가 나왔다. 20일 이 병원 산부인과 홍수빈·소아청소년과 윤영아 교수팀은 30대 산모의 다섯… 임종언 기자 2024-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