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얼굴을 타투로"... '스위프트 신드롬' 팬들 몸까지 번졌다 ’21세기 최고의 팝 슈퍼스타’ 테일러 스위프트(34·Taylor Swift)가 미국 시사주간 타임의 ‘올해의 인물’로 선정됐다. 그는 팝계 역사를 바꿨을 뿐… 최지혜기자 2023-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