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 심할수록 살찌는 것 실감 못한다(연구) 헐거웠던 바지허리가 조인다면 몸무게가 늘었다는 사실을 쉽게 실감하게 된다. 그런데 비만이 심해질수록 이 같은 사실을 체감하기 어렵다는 연구결과가… 문세영 기자 2016-03-12
모처럼의 등산, 비만인 무릎은 괜찮을까 1년 만에 지인들과 주말 등산을 약속한 직장인 조모씨(42). 예상 못한 꽃샘추위도 걱정이지만, 산행에 나서면 막상 몸이 따라줄지… 배민철 기자 2016-03-11
질병도 직업 따라... 심장병 위험 직군은? 직업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생각보다 크다. 하루 종일 서있는 직업, 종일 앉아 보내는 직업처럼 입식이냐 좌식이냐에 따라… 문세영 기자 2016-03-08
뚱보 보다 위험한 ‘마른 비만’...어떻게 탈출할까 최근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마른 비만’의 위험이 커지고 있다. 마른 비만이란 체중과 체질량지수(BMI)는 정상이지만, 근육량이 부족하고… 한아름 기자 2016-02-23
장거리 출퇴근, 직장인 건강에 심각한 영향 공립학교 영양사였던 윤모씨의 집은 경기도 용인이다. 경기도 이천에 있는 초등학교로 발령이 난 그는 매일 한 시간씩 운전해… 배민철 기자 2016-02-18
‘혼밥’만 먹는다면... “흡연만큼 해로워” 자유롭고 여유롭게 혼자서 식사하거나 시간을 보내는 싱글족이 늘고 있다. 혼자 밥 먹는 ‘혼밥’, 혼자 술 마시는 ‘혼술’이라는 신조어도… 한아름 기자 2016-02-14
조기 폐경을 일으키는 나쁜 습관 4가지 조기폐경을 미리 예측할 수 있는 방법은 아직 없다. 그러나 미국 예일 의대 산부인과 제인 민킨 교수는 “자신의… 한아름 기자 2016-02-12
내가 왜 비만? “현 비만 분류 기준 부적합” 비만도를 측정하는 지표인 체질량지수(BMI)가 비만을 나누는 기준으로 부적합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세계적으로 널리 쓰이고 있는 BMI는 몸무게를 키의 제곱으로… 한아름 기자 2016-02-09
BMI는 엉터리? 뚱뚱 판정 5천만 ‘완벽 건강’ 체질량지수(BMI·Body Mass Index)가 사람의 전반적인 건강을 결정하는 방법으로는 정확하지 못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 때문에 미국에서만 BMI가 높은 것으로… 권순일 기자 2016-02-08